오라일리의 WEB2.0 소개글에서 발췌한 웹 2.0 디자인 패턴
오라일리의 WEB2.0 소개글에서 발췌한 웹 2.0 디자인 패턴
참여와 공유의 키워드를 가져가야 하는 웹2.0..2006년의 활약상이 기대된다.
by 포드맨 | 2005/12/20 12:50 | 이야기1 | 트랙백 | 덧글(0)
thepolyphonicspree
http://www.amanitadesign.com/
http://www.thepolyphonicspree.com/main2.html



by 포드맨 | 2004/11/24 02:32 | 트랙백 | 덧글(0)
Rasho 키보드

라쇼우씨가 디자인한 키보드

처음 이미지를 대하고나서 마치 마작패을 연상시키는듯한 키캡의 부드러운 색감에 끌렸다
어찌보면 장난같기도하고 어찌보면 특유의 재질이 보이는것 같기도 하고......

일반 키보드와 달리 일러스트 키캡을 두드릴수있다는 기쁨이 기계식의 특유의 터치감과 더불어 어느정도 만족감을 선사할듯하다



처음보는 사람을 놀라게 만들수 있는 맥용 USB 키보드....
by 포드맨 | 2004/11/24 00:47 | 이야기2 | 트랙백 | 덧글(0)
Desperate Housewives !!!


미국 ABC 방송의 ‘아줌마(desperate housewives)’가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 절정을 달리고 있다.

‘아줌마’는 시청자와 광고주들이 뽑은 올해 최고의 텔레비전 시리즈로 등극했다.

특히 18세와 49세 사이 젊은층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으며 일요일 밤의 최고 드라마로 인정받고 있다.

Desperate Housewives, 뭐, 우리 말로 바꾸면 '수렁에 빠진 여인네들' 정도가 아닐까.

미국에서는 시청률에서 수렁에 빠졌던 ABC 사가 새로이 선보인 드라마이다. 실제로 ABC 사는 그 보수주의적인 전략 때문에 대부분의 드라마나 쇼 프로가 고전을 면치 못했는데 희한하게도 이번 시즌은 이 아줌마들과 우리에게는 쉬리의 여전사 김윤진이 등장하는 - 주인공 중의 한 명이다 ! - 로스트(LOST) 가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로스트의 시청률은 보통 전체 8~9 위 정도이고, 이 Desperate Housewives 는 CSI 와 맞먹은 1~3 를 유지하고 있단다. 이 얼마나 경사냐.

--> 드라마를 보고 싶은 분은 언제던지.. 얘기해요.^^
by 포드맨 | 2004/11/21 09:16 | 트랙백 | 덧글(4)
[영국드라마] 오피스, The Office


국내에서는 거의 인지도가 없지만 영국에서는 거의 혁기적인 반응을 일으켰고, 작년에 미국의 BBC-America 에서 방영하여 인기를 끈 후에, 에미상에서 코메디부문 남우주연상을 가져간 '영국산' 코메디이다.

시즌1 과 시즌2 가 각각 6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있고, 크리스마스 스페셜이라고 두 개의 에피소드가 더 있다.
by 포드맨 | 2004/11/21 09:07 | 트랙백 | 덧글(0)
가는 시간, 오는 추억 - When October Goes
'10월이 가고 있으면' 내게는 언제나 'When October Goes'의 추억이 '돌아온다'. 서늘한 목소리, 쓸쓸한 가사. 그리고 이 노래를 듣던 지나간 10월의 날들과 그 날에 떨어졌던 나뭇잎, 그 나뭇잎 사이로 속삭이고 지나갔던 바람, 그 바람 속에 스며들던 빗소리, 그리고 빗소리 속에 섞여들던 목소리.

추억이 오는 한은 삶의 시간은 언제나 간다. 좋은 노래는 그를 따라 추억이 돌아오는 노래다. 그래야 삶이 계속 흘러가기 때문에.


When October Goes- Kerry Drew Jr. (from the album 'Autumn')
When October Goes- 윤상 & 김동률
by 포드맨 | 2004/11/20 18:09 | 트랙백 | 덧글(0)
기쁜 우리 젊은 날
Toselli's Serenade 듣기
이 곡은 영화 '기쁜 우리 젊은 날'에 삽입곡으로 쓰였던 곡이다. 한국어 가사에 '기쁜 우리 젊은 날'이라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아마 제목 자체를 이 노래에서 따왔으리라. 흐르는 노래에 맞춰 이 가사를 따라 부르면 아련한 기분이 든다.


사랑의 노래 들려온다. 옛날을 말하는가. 기쁜 우리 젊은 날.
사랑의 노래 들려온다. 옛날을 말하는가. 기쁜 우리 젊은 날.
금빛같은 달빛이 동산위에 비치고 정답게 속삭이던 그 때 그 때가
재미로와라. 꿈결과 같이 지나갔건만.
그리워라 사랑의 재미로와라 꿈결과 같이 지나가건만
내 마음에 사무친 그 일 그리워라 사랑의 노래 소리네
아 기쁜 우리 젊은 날.
- 이 광 譯
by 포드맨 | 2004/11/20 18:02 | 이야기1 | 트랙백 | 덧글(0)
가을비

비를 바라보며 눈물 뚝 흘린 적도 없고, 눈물 속에 떠오르는 그대도 없고, 달콤한 속삭임이 뭔지도 잘 모르지만 가을비 속에 항상 무언가 떠난 느낌이 들었던 이유는 다만 '내 삶의 길은 그 언제나 외로웠던' 것이기 때문일까. '길 떠나는 가을'이라는 노래 제목처럼 가을은 먼 길을 나서는 느낌으로 산다. 그러니 내가 떠올렸던 '그대'는 단지 지난 시간이었을 뿐일지도 모른다. 돌이켜보니 나는 작년 이 맘 때도 똑같이 길 위에 서 있는 내 삶을 생각했다.

그렇게 길은 언제나 계속되는 것이구나. 지난 그 시절로, 당신의 문 앞으로, 천국의 문을 향해. 외롭고, 어둡고, 길고 구부러진 길은 하나이되, 또 하나가 아니었구나. 비에 젖은 낙엽이 깔린 길을 나는 작년에도 올해도 걸어갔구나.

Photo:
Musician in the Rain
Robert Doisneau

(from Robertdoisneau.com )

by 포드맨 | 2004/11/20 17:5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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